Echte Liebe
<KBO> 박승규, Hit for the TEAM 기록!
<KBO> 박승규, Hit for the TEAM 기록!
2026.04.11https://youtu.be/nxPNaqtU_XQ?si=cvSJ2H1Mhu0UFTop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대 승 규!니가 남자다! 비록 사이클링 히트는 없지만,우리 맘속에 영원히 남을거야.
ㅖ... 블로그에 또또또또 뜸했읍니다.
ㅖ... 블로그에 또또또또 뜸했읍니다.
2026.04.09...는 이번엔 아예 안한 건 아니었지만요. 뭐... 요즘엔 야구보느라 바쁘고,(당장 좀 전 글조차 눈 돌아간 글(...)).야구 안 보는 동안엔.... https://youtu.be/XriPkN1hj3w?si=rtXjNSU6f7qbP0Ro https://youtu.be/79ny1jInAmo?si=DP_PK4wOO2ouqVOM https://youtu.be/OCMFc0R6Vok?si=IiqgO2uoZoTY0GYL https://youtu.be/1yDRPRLtvRU?si=TaStLfBF4QsLL5Fv 요런 거 유튜브 채널에 하나씩 올리고 있읍니다,, 두번째 영상 빼곤 모두 제육삼으로 찍은건데,찍었던 거 하나하나 편집해서 올리니 재밌네예,, 특히 제육삼으로 찍으니 선예도도 좋고영상 보는 맛이 납니다요!! 아..
<KBO> 박진만 : "왕처럼 대우받는 선발이 그런 투구, 납득 불가"
<KBO> 박진만 : "왕처럼 대우받는 선발이 그런 투구, 납득 불가"
2026.04.09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24946 화난 박진만, '12실점' 좌승현에 이례적 일침 "왕처럼 대우받는 선발이 그런 투구, 납득 불가"화난 박진만, '12실점' 좌승현에 이례적 일침 "왕처럼 대우받는 선발이 그런 투구, 납득 불가" 입력2026.04.09. 오후 4:41 수정2026.04.09. 오후 4:48 기사원문 공감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팬이에요0후속기m.sports.naver.com "매일 힘들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대기하는 불펜에 비하면 선발은 충분한 준비 기간과 루틴 등을 맞춰주는 왕 대접을 받는다." 어제 3회에도 계속 던지게 두는 거 보고 완전 찍힌 느낌이었는데 역시 맞네.대! 진! 만! 이다 정말.노력도, 의지도 없는 ..
<260403> 수원, kt위즈파크 - 5년만의 수원원정 직관 승요!!
<260403> 수원, kt위즈파크 - 5년만의 수원원정 직관 승요!!
2026.04.05캬,,, 수원에서 승요라니! 수원 직관 승률 0.250인데다 직전까지 kt 초반 페이스가 좋아서 내려놓고 갔는데, 이걸 이겼다...! 심지어 수원 원정답지 않게 경기가 잘 풀렸음! 작년이나 재작년 삼성이었으면 진작에 경기도 터지고 내 멘탈까지 같이 터졌을 흐름이었는데, 이걸 버텨내고 결국 1점차 승리를 거뒀다! 거기에 어제 경기까지 이기면서 수원에서 위닝까지...! (마지막 위닝이 24년 개막 2연전이었으니 참...). 수원가는 빨간버스 줄이 너무 길어서 사당역에서만 40분 넘게 기다리는 바람에 경기장엔 2회가 되어서야 들어갔던지라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 아쉽지만, 이겼으면 장땡! 이긴 기념으로 소소하게 담아본 사진 아래에 올려본다. 그리고 그 날 담았던 영상도 아래에 함께 ..
<180901> Würzburg - 뷔르츠부르크 궁전과 시가지 (Residenz Würzburg and stadtzentrum)
<180901> Würzburg - 뷔르츠부르크 궁전과 시가지 (Residenz Würzburg and stadtzentrum)
2026.03.30알테마인교에서 화이트와인을 마시며 여유를 즐긴 후, 시내로 걸어갔다. 어차피 궁전 가는 길에 시가지를 가로질러 가야했기에 겸사겸서 걸어가며 발길 닿는대로 골목 구석구석 둘러봤다. 아기자기하고 잘 보존된 건물들이 시가지 곳곳에 있어 여러모로 첫 날과 이튿날에 갔던 하이델베르크-로텐부르크 생각이 나는 곳이었다. 만약 여길 앞서 말한 도시들에 이어서 봤다면 별다른 감흥을 못 느꼈겠지만, 베를린 등 다른 곳을 둘러보고 거의 마지막에 다시 온 덕분에 소소하지만 재밌게 봤다. 그리고 천천히 걸어 약 30분 정도 걸어(중간에 길을 좀 헤매기도 했다. 구글 맵 따라 제대로 가면 12분이면 가는 거리임.) 뷔르츠부르크 궁전에 도착했다. 건축 양식을 자세히 아는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봤던 동쪽 지방의 궁전들..
6년만의 통과의례.
6년만의 통과의례.
2026.03.29카메라를 샀으면 응당 성수대교&동호대고 야경은 담아와야제!(?) 그래서 이번에 다녀왔다.오랜만에 삼각대 들고 찍으려니 좀 헤매긴 했지만..여전히 좋았다. 그리고 이번엔 영상을 위해 미러리스를 영입한 만큼,영상으로도 그 장면을 담아보았다. https://youtu.be/OCMFc0R6Vok?si=bW70sMzWozeCm62E 이전 기록들은 여기에서.
그간의 지름 이야기. (36) - <260228> 애플워치 11 (Apple Watch Series 11)
그간의 지름 이야기. (36) - <260228> 애플워치 11 (Apple Watch Series 11)
2026.03.13십수 년 만에 찬 손목시계가 여전히 어색하다며 지름글을 쓴 지도 어언 6년이 지났다. 어색하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몇 년간 워치 정말 잘~썼다. 이젠 워치가 없으면 운동 기록을 못해 탄식할 정도니...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샀던 애플 워치 3이지만 정말 알차게 잘 써먹었다. 애초에 뭔가 다양한 기능을 바라고 산 게 아니었기에 이 정도로도 차고 넘쳤고, 배터리 효율은 여전히 90%일 정도로 내구성도 괜찮았다. 그렇지만 작년 가을 넘어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아니, 운동하는데 폰이 꺼지면 어떡하니... 처음엔 한번 그러고 말겠지 했지만, 겨울에 접어들면서 조금만 날이 추워도 워치가 꺼졌다. 과장 좀 보태서 겨울동안 했던 운동 중 2/3 정도는 수기로 끊긴 부분을 추가 작성했다!! ..
ㅖ... 블로그에 또또또 뜸했읍니다.
ㅖ... 블로그에 또또또 뜸했읍니다.
2026.03.08ㅖ... 또또또 그리됐읍니다. 음, 이번엔 썩 떳떳하진 않습니다.지난 주말과 이번 주말 분명히 시간은 많았는데집에서 도통 움직이질 않았거든요.(집에선 노트북 거의 안합니다.) 2월 마지막 주에 이래저래 일이 몰려계속 야근한 게 화근이었으려나요? 방에 누워서 유튜브만 보다보니 하루가 훌쩍 지나가덥디다. 그나마 잠깐 움직인 거라곤... 6년만에 새 시계 들인거랑,, (지름글 올릴 예정) 러닝화, 헬스화 새로 들인거?(반스가 헬스화 국룰인 걸 이번에 알았음..) 아참, 제 인스타 보신 분들께선 아시겠지만,원래 말입니다,, 지난 2월 말 연휴 때 타이베이를 가려고 했었습죠.근데 당시에 이래저래 망설이다가비행기 표 잡을 타이밍을 놓쳤더니 한 3~4주 사이에10만원 넘게 오르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타이베..
그간의 지름 이야기. (35) - <260220> 바볼랏 퓨어에어로 2026 (Babolat Pure Aero Gen9)
그간의 지름 이야기. (35) - <260220> 바볼랏 퓨어에어로 2026 (Babolat Pure Aero Gen9)
2026.02.23프로스태프를 지른 지 1년 만에 새 라켓을 또 들였다. 딱 1년 전 이맘때에 그토록 염원하던(?) 프로스태프를 영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여곡절 끝에 서브 라켓까지 장만했건만... 필자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어려운 라켓이었다. 그나마 공이 조금씩 맞기 시작한 것도 최근이고, 그전까진 삑사리 나기 바쁘다 보니 정말... 너무 힘들었다. 정확도 부족이 정말 여실히 드러났던 지난 한 해... 결국 작년 가을쯤에, 프로스태프의 절륜한(?) 이쁨을 포기하고 다른 라켓으로 바꾸기로 결심했다. 때마침 눈에 들어온 라켓이 바로 때리는 손맛이 좋다는 바볼랏 퓨어에어로. 근데 조금 더 찾아보니, 내년(2026년) 초에 새 버전이 나온다고 하더라. 그렇다면... 새 거 나오는 거 보고 사기로 하고 올해 초까지 기다..
첫 제육삼 사진 포스팅.
첫 제육삼 사진 포스팅.
2026.02.21제육삼을 영입한 후 약 보름 동안 바디 적응 겸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순간을 담았다. 평소였으면 (이미 익숙해서)그냥 지나쳤을 여러 순간들을 하나하나 담았다. 앞으로 시리즈물로 올릴 건 아니지만, 첫 사진들이니만큼 기념삼아 남겨두기 위해 특별히 별도 사진글로 정리하여 올려본다. 특히 바디와 렌즈가 좋아진 만큼, 큰 사진으로 보면 더 좋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여건이 된다면 반드시 PC버전으로 감상하시길 바라며.. 1. 첫 순간. 2. 구석구석 3. 단면 4. 내려다보며 5. 차창 밖 풍경 6. 어떤 순간들
엥...? 왜지...?
엥...? 왜지...?
2026.02.19아니 갑자기 중국에서 왤케 많이 몰려오는거지?그것도 여행 다녀왔던 10월부터가 아니라 12월부터 시작.. 특히 지난주는 중국 유입이 80% -ㅅ-;;;; 그래서 쓴 글들을 다시 봤지만 막상 파미르 고원 사진 포스팅 결과값엔큰 차이가 없다. 여전히 파리 날리는 중... 대체 뭐지...?
그간의 지름 이야기. (34) - <260206> 니콘 제육삼(Nikon Z6III) 및 Z 24-120 f/4 S 렌즈
그간의 지름 이야기. (34) - <260206> 니콘 제육삼(Nikon Z6III) 및 Z 24-120 f/4 S 렌즈
2026.02.16자, 일단 아래의 캡쳐부터 보고 가자. 어째 이런 트리거는 틀린 적이 없냐! 결국 질렀다.. "D750 9년 차 유저지만 잘 쓰고 있었고, 지금도 만족하고 있다!" 정말 뻔뻔한 변명 같지만, 정말 그렇다. 사진 찍는 덴 여전히 현역이다(...). 하지만 이전의 지름글들에도 썼다시피 작년 여름부터 영상에 눈을 두기 시작하면서부터 사정이 달라졌다. 이전 DJI 오즈모 글에서도 말했지만(위 캡쳐 참조), D750으로 사진은 영... 아니올시다. 좀 더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12년 전에 출시한 바디라 영상 화소가 떨어지기도 하지만... 예전 니콘은 영상 쪽엔 영 관심이 없었기 때문. D750도 크게 다르지 않았고, 소소히 몇 개 남겨본 영상을 보면... 그 선명한 퀄리티의 사진은 어디 가고 캠코더..